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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경찰공무원(순경) 한국사 · 2017년03월18일 · 14/20

14.조선시대 각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박지원은 청에 다녀와 「열하일기」를 저술하고 상공업의 진흥을 강조하면서 수레와 선박의 이용, 화폐 유통의 필요성 등을 주장하였다.
2
이익은 토지제도 개혁론으로 한전론을 주장하고, 나라를 좀먹는 여섯 가지의 폐단을 지적하였다.
3
정약용은 지방 행정의 개혁에 대하여 쓴 「경세유표」, 중앙 행정의 개혁에 대하여 쓴 「목민심서」 등을 비롯하여 500여 권의 저술을 남겼다.정답
4
이종휘는 「동사」에서 고구려 역사 연구를, 유득공은 「발해고」에서 발해사 연구를 심화하였다. 이들은 고대사 연구의 시야를 만주 지방까지 확대시킴으로써 한반도 중심의 협소한 사관을 극복하는 데 힘썼다.

해설

3. 경세유표-중앙행정 ,목민심서-지방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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