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냉동안전관리공조냉동기계기능사 · 2009년01월18일 · 9/60
9.가스 용접기를 이용하여 동관을 용접하였다. 용접을 마친 후 조치로서 올바른 것은? (단, 용기의 매인밸브를 추후 닫는 것으로 한다.)
1
아세틸렌 밸브를 먼저 닫고, 산소 밸브를 닫을 것정답
2
산소 밸브를 먼저 닫고, 아세틸렌 밸브를 닫는다.
3
산소 및 아세틸렌 밸브를 동시에 닫을 것
4
가스 압력조정기를 닫은 후 호스 내 가스를 유지 시 킬 것
해설
가장 안전한 최신 순서 (2026년 기준 표준) 현대의 가스 용접 장비는 성능이 좋아져서 순서에 따른 역화 위험이 크게 줄었으나, 화재 방지와 장비 관리를 위해 다음 순서를 따릅니다. 아세틸렌(연료) 밸브 닫기: 불꽃을 즉시 제거합니다. 산소 밸브 닫기: 남은 열기를 식히고 소화를 완료합니다. 메인 탱크 밸브 닫기: 가스 공급원 차단. 잔압 제거: 호스 내 가스를 빼내어 압력 게이지를 0으로 만듭니다. "산소를 먼저 닫는 것"은 과거의 습관이나 특정 상황에서의 방식일 수 있지만, 현재 안전 원칙은 "아세틸렌(연료)을 먼저 닫는 것"입니다. 동관 용접 시에도 이 순서를 지키는 것이 더 깨끗하고 안전한 마무리 방법입니다. 왜 산소를 먼저 닫는 방식이 있었나요? (과거 방식) 과거 일부 현장이나 숙련공들은 '역화(Backfire)'를 방지하기 위해 산소를 먼저 닫기도 했습니다. 산소가 흐르는 상태에서 연료를 닫으면 순간적으로 불꽃이 팁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소리(퍽 소리)가 날 수 있는데, 이를 피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산소를 먼저 닫으면 검은 그을음이 심하게 발생하여 작업장 환경을 오염시키고 토치 팁을 막히게 하는 단점이 큽니다. [관리자 입니다. 위와 같은 사유로 정답을 현재 2026년 기준에 맞게 변경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