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계설계 및 기계재료기계설계산업기사 · 2017년03월05일 · 41/80

41.담금질한 강재의 잔류 오스테나이트를 제거하며, 치수변화 등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0℃ 이하에서 열처리하는 방법은?

1
저온뜨임
2
심냉처리정답
3
마템퍼링
4
용체화처리

해설

심냉처리(Cryogenic treatment): 담금질 후에도 남아있는 잔류 오스테나이트를 마르텐사이트로 변태시키기 위해 0℃ 이하(드라이아이스, 액체질소 등 사용)에서 열처리하는 방법. 치수 안정성 확보 목적도 큼. 저온뜨임: 담금질 후 150~250℃에서 내부 응력 제거 및 인성 향상. 마템퍼링(Martempering): Ms점 부근의 용액에서 등온 유지 후 냉각 → 내부 응력 감소, 균열 방지. 용체화처리(Solution treatment): 합금 원소를 고용시키기 위해 고온에서 가열 후 급냉 → 주로 스테인리스강, 알루미늄합금 등에서 사용.

이 시험을 직접 풀어보세요

실전과 동일한 CBT 환경에서 시간 제한 연습

회원가입 없이 CBT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