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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이론미용사(일반) · 2004년02월01일 · 1/60

1.조선시대 옛 여인이 예장할 때 정수리 부분에 꽂던 머리의 장신구는?

1
빗
2
봉잠
3
비녀
4
첩지정답

해설

아래와 같은 오류 신고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추후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답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류 신고 내용] 책에는 정답이 봉잠인데 왜답이 첩지 라고되잇나요 <추가 의견> 인터넷 검색하니 첩지가 부녀자가 예장할때 머리 위에 꽂아 품위를 돋보이게 꾸미니는 장식품이라고 나오네요 그럼 첩지도 맞는거 아닌가요? 봉잠은 비녀의 형태에 따라 용잠 봉잠 호도잠 등이 있다 되어 있어요 [해설작성자 : ^^] [오류신고 반론] 첩지는 왕비를 비롯한 내외명부가 머리를 치장하던 장신구의 하나 봉잠은 봉의 형태를 새겨 입체감 있게 장식한 예장용 비녀 <정수리부분이라 해서 첩지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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