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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반사진기능사 · 2016년07월10일 · 7/60

7.시대에 따라 변하는 유행색이 아닌 보편적인 자연색을 기본으로 인간이 어떻게 색채를 보느냐에 기초한 지각색의 심리적 혼합비를 나타낸 표색계는?

1
NCS표색계정답
2
PCCS표색계
3
먼셀 표색계
4
오스트발트 표색계

해설

NCS는 논리적인 색체계로서 인간이 어떻게 색채를 보느냐에 기초하고 있으며, 이러한 NCS 표기법으로 모든 가능한 물체의 표면색을 표시할 수 있다. 헤링의 반대색설을 근거로 하여 인간이 구별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6가지 색채 즉, 흰색(W), 검정색(S), 노란색(Y), 빨간색(R), 파란색(B), 녹색(G)을 기본으로 정하고, 이 6가지 기본색의 심리적인 혼합비로 표현된다. 예를 들어, 순수한 노란색은 녹색기와 붉은기, 검은기나 흰색기가 모두 없는 색지각이다. 검은색 정도, 흰색성, 색채성(chromaticness)은 함께 색 뉘앙스(nuance)가 되어, 색을 표현하며, 이 속성들의 합이 항상 100 이 된다. 즉, 기본색을 무채색의 W(흰색성),S(검은색성)와 유채색 빨간색성(R), 노란색성(Y), 녹색성(G), 파란색성(B)으로 나누고, 유채색 C를 C=R+Y+G+B 라고 하면 100=W+S+C 가 된다. 이 관계를 뉘앙스라고 한다. [추가 해설] 2. PCCS 표색계 -> '일본색채연구소'에서 발표한 표색계. '색채조화를 주목적'으로 하였다. 'Tone 개념 도입' 3. 먼셀 표색계 -> 미국의 화가이자 색채학 학자인 '먼셀이 고안'. 색의 3속성인 '색상,명도,채도로 색을 분류표시'한다. 4. 오스트발트 표색계 -> 모든 색은 '순색+흰색+검정=100%라는 이론을 바탕'으로 나타낸 표색계. ※ CIE 표색계 -> '국제조명위원회'에서 제시하는 표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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