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통계사회조사분석사 2급 · 2016년08월21일 · 60/100
60.척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리커트척도는 등간 - 비율수준의 척도이다.
2
서스톤척도는 모든 문항에 대해 동일한 척도 값을 부여한다.
3
소시오메트리(sociometry)는 집단 간의 심리적 거리를 측정한다.
4
거트만척도에서는 일반적으로 재생계수가 0.9 이상이면 적절한 척도로 판단한다.정답
해설
1. 리커트척도는 등간척도처럼 활용하여 총합 및 평균으로 점수를 산출할 수 있지만, 원칙적으로는 서열척도임(만족과 매우 만족의 간격과 불만과 매우 불만족의 간격이 동일하지 않음) 2. 서스톤척도는 11개 범주로 구성하여 등간격으로 살펴보므로, 1번의 값과 2번의 값이 똑같은 척도값이 아닌, 동일한 간격의 척도로 간주함. 동일한 척도 값이 아니라 동일한 간격의 척도 값을 부여한다고 하는 게 맞음 3. 소시오메트리 : 집단 내 구성원간의 거리 척도. 집단 간 심리적 척도는 보가더스 척도임 4. 거트만척도 : 재생계수가 0.9 이상 나와야 바람직한 척도로 판단함. 0.6이라고 생각해서 틀린 경우가 많은데, 0.6은 내적일관성 분석의 크론바하 알파계수에서 0~1까지의 값을 가지며, 0.6 이상이면 신뢰도가 높다고 판단..... 여기서 나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