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과목구분없음수능(국사)(2013년이전) · 2007년11월15일 · 9/20

9.그림의 대화에 나오는 땅과 같은 토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정답률:알수없음)

1
집집마다 요역을 부과하는 기준이 되었다.정답
2
외거 노비도 능력만 있으면 소유할 수 있었다.
3
소유자는 토지에 부과되는 조세를 납부하였다.
4
일반적으로 자녀들에게 골고루 상속되는 재산이었다.
5
소작을 줄 경우 주인은 생산량의 반을 거둘 수 있었다.

해설

고려 시대 민전의 특징 파악 [정답해설] 제시된 그림에서 농민을 백정이라고 칭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 시대이며 아버지가 농민으로부터 사들인 땅은 개인의 사유지인 민전이다. 민전을 소유한 사람은 국가에 1/10의 조세를 납부하였으며, 소작을 줄 경우 생산량의 1/2을 소작료로 거두었다. 민전은 외거 노비도 능력만 있으면 소유할 수 있었으며, 상속시에는 자녀에게 균분 상속되었다. 고려 시대 요역은 16세부터 60세 사이의 인정(人丁)의 다과에 따라 부과되었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이 시험을 직접 풀어보세요

실전과 동일한 CBT 환경에서 시간 제한 연습

회원가입 없이 CBT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