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과목구분없음수능(국사)(2013년이전) · 2011년06월02일 · 6/20

6.다음과 같은 상황이 나타났던 시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정답률:알수없음)

수능(국사)(2013년이전) 6번 문제 이미지
1
부마국 지위에 맞춰 왕실의 호칭과 관제가 바뀌었다.
2
매를 징발하기 위한 특수 기관으로 응방이 설치되었다.
3
고려의 의복, 그릇, 음식 등의 풍습이 몽골에 전해졌다.
4
지배층은 농장을 확대하고 양민을 억압하여 노비로 삼았다.
5
무늬를 다양하고 화려하게 넣은 상감청자가 전성기를 이루었다.정답

해설

원 간섭기의 상황 파악 [정답해설] 자료는 원의 공녀 요구로 고려 사람들이 겪는 고통을 담은 이곡의 상소문 내용이다. 원은 공녀라 하여 고려의 처녀들은 뽑아 갔으며, 금, 은, 베를 비롯하여 인삼, 약재 등 특산물을 징발하여 농민의 고통을 가중시켰다. 또, 매를 징발하기 위하여 응방이라는 특수 기관을 설치하기도 하였다. 이 시기에 권문세족이라는 새로운 지배층이 형성되기도 하였다. 이들은 왕의 측근 세력과 함께 권력을 잡아 농장을 확대 하고 양민을 억압하여 노비로 삼는 등 사회 모순을 격화시켰다. 고려의 국왕은 원의 공주와 결혼하여 원 황제의 부마가 되었고, 왕실의 호칭과 격이 부마국에 걸맞은 것으로 바뀌었다. 아울러 관제도 개편되고 격고 낮아졌다. 즉 중서문하성과 상서성을 합 하여 첨의부로 하고, 6부는 4사로 통폐합되었으며, 중추원은 밀직사로 격하되었다. ⑤ 상감청자는 강화도에 도읍한 13세기 중엽까지 주류를 이루었으나 원 간섭기 이후에는 퇴조해 갔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이 시험을 직접 풀어보세요

실전과 동일한 CBT 환경에서 시간 제한 연습

회원가입 없이 CBT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