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3년10월08일 · 5/45
5.[A]를 참고할 때, ‘민수’가 ‘은선’에게 했어야 할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4번 공통지문 문제)(정답률:알수없음)
1
은선아, 아프면 누구나 시험공부를 열심히 할 수가 없어. 시험 성적이 좋지 않다고 너무 자책하지 마.
2
은선아, 아파도 열심히 공부했는데 시험 성적이 좋지 않아 속상하겠다. 몸이 회복되면 다음 시험은 분명히 잘 볼 수 있을 거야.정답
3
은선아, 요즘 너를 보면 체력이 많이 달리는 것 같은데 점심시간마다 운동을 하면 어때? 나도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거든.
4
은선아, 속상하지? 그래도 너는 늘 나보다 시험을 잘 보잖아. 아마 이번에도 나보다 성적이 더 좋을 거야. 그러니까 나를 생각해서라도 우울해 하지 않았으면 해.
5
은선아, 아파서 시험 준비를 제대로 못해 많이 우울하겠다.
해설
[출제의도] 공감 및 격려의 말하기 방식을 이해한다. ‘아파도 열심히 공부했는데 시험 성적이 좋지 않아 속상하겠다.’에서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공감하는 것이 드러난다. 또한 ‘몸이 회복되면 다음 시험은 분명히 잘 볼 수 있을 거야.’에서 문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격려의 의미가 드러난다. [오답풀이] ③ 공감과 위로의 말보다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⑤ 문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격려의 의미가 잘 드러나지 않는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