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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4년09월03일 · 8/45

8.㉠~㉤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6번 공통지문 문제)(정답률:알수없음)

1
㉠ : 내용의 연결이 자연스럽지 못하므로 바로 뒤의 문장과 순서를 교체한다.정답
2
㉡ : 접속어의 사용이 잘못되었으므로 ‘그런데’로 수정한다.
3
㉢ : 글의 흐름과 어긋나는 문장이므로 삭제한다.
4
㉣ : 의미상 어울리지 않으므로 ‘소박한’으로 고친다.
5
㉤ : 문맥상 부적절한 단어이므로 ‘기여’로 바꾼다.

해설

고쳐쓰기의 적절성 [정답해설] 앞 문장에서 ‘향토 음식’에 대한 일반적인 통념을 제시하고 이어서 전통 음식과 구별되는 향토 음식의 정확한 개념을 정의한 것은 내용의 연결이 자연스러우므로, 바로 뒤의 문장과 순서를 교체할 필요가 없다. [오답피하기] ② 첫째 문단에서는 향토 음식의 개념과 가치를 다루고 있고, 둘째 문단에서는 향토 음식에 대한 청소년들의 무관심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두 내용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화제를 앞의 내용과 관련시키면서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때 쓰는 부사’인 ‘그런데’를 쓰는 것이 적절하다. ③ ‘주말에 시간을 내기 어려움’은 향토 음식 요리 교실에 참여한 경험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삭제하는 것이 적절하다. ④ ‘양념을 많이 쓰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담백한 맛’은 ‘힘이 넘치고 생기가 가득한’의 뜻이 있는 ‘활기찬’보다 ‘꾸밈이나 거짓이 없고 수수한’의 뜻이 어울리기 때문에 ‘소박한’으로 고치는 것이 적절하다. ⑤ 향토 음식에 대한 관심이 지역 공동체의 조화를 이루어 내는 데 ‘끼어들어 관계한’다는 것보다 ‘도움이 되도록 이바지한’다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에 ‘참여’보다 ‘기여’로 고쳐쓰는게 적절하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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