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4년11월13일 · 8/45

8.(나)의 ㉠~㉤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6번 공통지문 문제)(정답률:알수없음)

1
㉠ : 문장 성분의 호응을 고려하여 ‘부착될’로 고친다.
2
㉡ : 피동 표현이 중복되었으므로 ‘나뉜다’로 고친다.
3
㉢ : 문장의 연결 관계가 어색하므로 ‘그런데’로 고친다.정답
4
㉣ : 조사의 사용이 잘못되었으므로 ‘기준의’로 고친다.
5
㉤ : 문맥상 부적절한 단어이므로 ‘실천하는’으로 고친다.

해설

고쳐쓰기의 적절성 [정답해설] ‘그런데’는 화제를 앞의 내용과 관련시키면서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때, 앞의 내용과 상반되는 내용을 이끌 때 사용하는 접속 부사에 해당한다. 글의 내용에 비추어 볼 때, ‘유기농 농산물’의 기준과 ‘무농약 농산물’의 기준은 상반된 것으로 보기 어렵다. 그러므로 ㉢을 접속 부사 ‘그런데’로 고쳐 쓰게 되면 문장의 연결 관계가 어색해진다. [오답피하기] ① 주어인 ‘인증 표시가’와 서술어인 ‘부착할’이 서로 호응되지 않으므로,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부착될’로 고쳐 쓰는 것이 적절하다. ② ‘나뉘어 진다’는 이중 피동 표현으로, ‘나누-+-이-+-어지-+-ㄴ다’로 분석된다. 즉, 피동 표현 ‘-이-’와 ‘-어지-’가 중복되어 사용되었으므로 ‘-어지-’를 뺀 ‘나뉜다’로 고쳐 쓰는 것이 적절하다. ④ 문맥에 비추어 볼 때, ‘안전 사용 기준’이 관형어 구실을 하고 있으므로, 부사격 조사 ‘에’를 관형격 조사 ‘의’로 고쳐 쓰는 것이 적절하다. ⑤ ‘실감(實感)’은 ‘실제로 체험하는 느낌.’을 의미하는 말로, 문맥을 고려하여 ‘생각한 바를 실제로 행함.’을 나타내는 ‘실천(實踐)’으로 고쳐 쓰는 것이 적절하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이 시험을 직접 풀어보세요

실전과 동일한 CBT 환경에서 시간 제한 연습

회원가입 없이 CBT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