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6년10월11일 · 27/45
27.윗글을 참고하여 <보기>를 연주한다고 할 때, 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24번 공통지문 문제)
1
ⓐ를 연주할 때, 건반을 손에서 뗀 후에도 현은 계속 진동하게 되므로 ⓑ의 연주 음과 부드럽게 연결된다.
2
ⓑ를 연주할 때, 건반을 누르고 있는 동안 해당 현만 댐퍼에 붙지 않으므로 댐퍼 페달을 밟지 않을 때보다 음량이 커진다.
3
ⓑ를 연주할 때, 건반을 매우 강하게 누른다고 해도 ⓒ에서는 어떠한 현도 진동하지 않기 때문에 ⓒ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4
ⓓ를 연주할 때에는 ⓐ, ⓑ와 달리 건반을 손에서 뗀 후에는 해당 건반의 현 외에는 울리지 않게 된다.
5
ⓓ를 연주할 때, 건반들을 누르고 있는 동안 해당 건반들의 댐퍼는 현에서 떨어져 있으므로 해당 음들이 서로 공명을 일으킨다.정답
해설
[출제의도] 글의 내용을 구체적 사례에 적용한다. ⓓ를 연주할 때, 댐퍼 페달에서 발을 뗀다고 하더라도 건반들을 누르고 있는 동안에는 해당 건반들의 댐퍼가 현에서 떨어져 있게 된다. 따라서 해당 음들은 서로 공명을 일으키며 울리게 된다. [오답풀이] ① ⓐ를 연주할 때, 건반에서 손을 떼게되면 해당 현에 댐퍼가 붙어 진동을 멈춘다. ② ⓑ를 연주할 때부터 댐퍼 페달을 밟으므로 일제히 모든 현에서 댐퍼가 떨어지게 된다. ③ 댐퍼 페달을 밟고 있으므로 ⓑ에서 일어난 진동은 ⓒ에서도 계속된다. ④ ⓓ를 연주할 때, 건반을 손에서 뗀 후에는 댐퍼가 해당 현에도 붙게 되므로 해당 건반의 현도 울리지 않게 된다. [28 ~ 30] (과학) 김민희 역, 「E = mc2」 이 글은 아인슈타인이 정리한 E = mc2 공식을 통해 에너지와 질량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고 실험을 통해 에너지와 질량이 전환 가능한 물리량으로 볼 수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인슈타인의 공식이 가진 의의를 밝히고 있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