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동아시아사) · 2014년09월03일 · 20/20
20.(가) 전쟁의 영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정답률:알수없음)

1
러시아가 삼국 간섭을 주도하였다.
2
미국 주도로 워싱턴 회의가 개최되었다.
3
중국은 일본의 21개조 요구를 수용하였다.
4
일본은 강제로 대한 제국을 보호국으로 삼았다.정답
5
프랑스는 인도차이나 연방을 결성하여 통치하였다.
해설
러·일 전쟁의 영향 파악 [정답해설] 지도에서 일본이 전쟁 이후 얻은 영토로 표시되어 있는 지역은 랴오둥 반도(뤼순과 다롄)와 북위 50도 이하의 사할린 섬이다. 조선과 만주의 지배권을 둘러싼 러시아와 일본의 갈등이 러·일 전쟁(1904~1905)으로 이어졌다. 뤼순 항 전투와 대한 해협 해전에서 일본이 승리하였다. 일본과 러시아는 포츠머스 강화 조약을 체결하였으며 일본은 위의 두 지역을 차지하고 창춘 이남의 철도에 대한 권리를 획득하였다. 일본은 러·일 전쟁 승리 후 일본은 일방적으로 을사늑약을 강요하여 대한 제국을 보호국으로 삼았다. [오답피하기] ① 삼국 간섭은 청·일 전쟁 후 1895년 러시아, 프랑스, 독일이 일본이 획득한 랴오둥 반도를 반환하게 한 일이다. ② 워싱턴 회의(1921~1922)는 미국이 주도하여 개최하였으며,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동아시아를 둘러싼 열강의 이해관계 조정, 일본의 팽창 저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였다. ③ 제1차 세계 대전 중인 1915년 일본은 베이징 정부에 21개조 요구를 강요하였고, 위안스카이는 이를 대부분 수용하였다. ⑤ 청·프 전쟁 이후 베트남은 프랑스의 보호국으로 전락하였으며, 1880년대 프랑스는 인도차이나 연방(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을 결성하여 통치하였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