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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동아시아사) · 2015년11월12일 · 13/20

13.밑줄 친‘당시’의 동아시아 경제 상황으로 적절한 것은? [3점]

수능(동아시아사) 13번 문제 이미지
1
한국 - 청해진이 동아시아 국제 무역의 거점이 되었다.
2
한국 - 권문세족에게 토지를 빼앗긴 농민이 노비나 예속 농민으로 전락하였다.정답
3
중국 - 천계령이 철회되고 상선의 출항이 허용되었다.
4
중국 - 한족이 대거 남하하면서 양쯔 강 하류 유역이 개발되기 시작하였다.
5
일본 - 조카마치가 발전하면서 각 지역에서 도시화가 진전 되었다.

해설

14세기 동아시아의 경제 상황 파악 [정답해설] '많은 양의 동전과 징더전의 도자기'와 '막부의 특혜를 받은'을 통해 자료의 막부가 가마쿠라 막부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신안에서 발견된 무역선은 14세기 무렵 중국의 원나라에서 동전과 도자기 등을 싣고 일본으로 향하던 중 침몰한 것이다. 당시 일본은 가마쿠라 막부 시기로 이미 13세기 후반에 두 차례에 걸쳐 몽골의 침공을 받았었다. 당시 원은 취안저우를 중심으로 고려, 일본, 베트남,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교역망을 형성하고 있었다. ② 한국은 당시 고려 시대로 원의 간섭아래 친원 세력이 권문세족으로 권세를 누리고 있었다. [오답피하기] ① 청해진은 통일 신라의 장보고가 국제 무역의 거점으로 삼았던 곳이다. ③ 천계령은 청이 1661년에 내렸던 해금령으로 1684년에 철회하였다. ④ 화북 지방에 5호 16국 시대가 전개되면서 한족이 남하하여 양쯔 강 하류 유역의 강남을 개발하기 시작하였다. ⑤ 조카마치의 발전과 도시화의 진전은 에도 막부 시대에 해당한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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