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생활과윤리) · 2016년07월06일 · 16/20
16.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1
국가는 사형을 집행할 권리가 있는가?
2
사형은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인정하는 것인가?
3
계약론에 근거하여 사형 제도를 유지해야 하는가?
4
범죄 예방 차원에서 사형 제도의 존폐를 논해야 하는가?정답
5
범죄자는 잘못된 행동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아야 하는가?
해설
[출제의도] 사형 제도에 대한 입장 이해하기 갑은 베카리아, 을은 칸트이다. 베카리아는 형벌의 목적은 오직 범죄자가 시민들에게 새로운 해악을 입힐 가능성을 방지하고, 타인들이 유사한 행위를 할 가능성을 억제시키는 것이라고 본다. 칸트는 인간 존엄성을 훼손한 범죄는 정언 명령에 따라 응보적으로 처벌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본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