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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세계사) · 2015년04월09일 · 4/20

4.(가), (나) 사건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정답률:알수없음)

수능(세계사) 4번 문제 이미지
1
루터가 95개조 반박문을 발표하였다.
2
카롤루스 대제가 서로마 황제로 추대되었다.
3
성지 회복을 목적으로 십자군 전쟁이 전개되었다.정답
4
콘스탄츠 공의회에서 로마 교황을 정통으로 인정하였다.
5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개인의 신앙에 대한 자유가 허용되었다.

해설

[출제의도] 중세 교황권의 변화 과정 이해하기 자료의 (가)는 카노사의 굴욕(1077), (나)는 아비뇽 유수(1309∼1377)에 대한 것이다. 11세기 말 성직자 서임권을 둘러싼 교황 그레고리우스 7세와 황제 하인리히 4세의 대립은 하인리히 4세의 굴복으로 일단락되었으며, 13세기에는 교황의 권위가 절정에 달하였다. 십자군 전쟁은 성지 탈환을 내세우며 11세기 말에 시작되어 13세기 말까지 전개되었다. 그러나 십자군 전쟁의 실패로 교황의 권위가 쇠퇴하면서 성직자 과세를 둘러싼 대립에서 프랑스의 필립 4세가 교황을 굴복시키고 교황청을 아비뇽으로 옮겼다. ①은 1517년, ②는 800년, ⑤의 베스트팔렌 조약은 1648년에 해당한다. ④의 콘스탄츠 공의회는 1414년부터 1418년까지 개최되었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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