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다음은 세계지리 수업 자료의 일부이다. A ~ D 지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정답률:알수없음)
해설
시차 계산 [정답해설] 지구가 자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하루이므로 지구는 1시간에 15°씩 동쪽에서 서쪽으로 움직인다. 따라서 경도를 15로 나누어주면 본초자오선(GMT)과의 시차가 산출된다. 서경은 GMT에 비해 시간이 늦고, 동경은 빠르다. 일본은 동경 135° 표준시를 사용하므로 GMT보다 9시간이 빠르다. 따라서 A지점은 일본과 경도가 같으므로 시차가 발생하지 않으며, B지역은 GMT보다 9시간이 늦으므로 일본 시간에 비해서 18시간이 늦다. C지역은 GMT보다 7시간이 늦으므로 일본 시간에 비해서는 16 시간이 늦다. D지역은 GMT보다 5시간이 늦으므로 일본 시간에 비해서는 14시간이 늦다. 따라서 지진이 발생한 ③ C의 현지 시각은 3월 11일 오후 3시에서 16시간을 뺀 3월 10일 오후 11시가 되며, 12시간 뒤에 지진 해일이 C에 도달하므로 도달 시각은 3월 11일 오전 11시가 된다. [오답피하기] ① A는 일본과 시차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A에 지진해일이 도달하는 시각은 6시간 뒤 인 3월 11일 오후 9시이다. ② 일본 현지 시각을 기준으로 하면 시차를 계산할 필요가 없으므로 지진 해일은 6시간 뒤인 3월 11일 오후 9시에 B에 도달한다. ④ D는 일본보다 14시간 늦으므로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한 현지 시각은 3월 11일 오전 1시이며, 21시간 뒤에 지진 해일이 D에 도달하므로 현지 시각 3월 11일 오전 1시에 21시간을 더하여 주면, D지점의 지진해일 도달 시각은 3월 11일 오후 10시가 된다. ⑤ D와 C는 2시간의 시차가 발생하며 D가 C보다 시간 빠르다 따라서 D지점에 지진 해일이 도달하는 시각이 3월 11일 오후 10시 이므로 C의 현지 시각은 3월 11일 오후 8시가 된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