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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세계지리) · 2015년11월12일 · 14/20

14.그래프는 A~C 국가의 무역 현황을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정답률:알수없음)

수능(세계지리) 14번 문제 이미지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정답

해설

무역 자료 분석 무역액은 수입액과 수출액의 합계이고 1인당 무역액은 무역액을 인구수로 나누어 구할 수 있다. 자료 분석 문항의 경우 정밀한 수치를 파악해야 문제를 풀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로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는 문항이기 때문에 개략적인 수치를 파악하여도 답지의 진위를 알 수 있다. ㄷ. A의 2013년 무역액은 약 1,000억 달러이고 1인당 무역액은 약 15,000달러이므로 A의 인구수 = 약 1,000억 달러 ÷ 약 15,000 달러이다. C의 2013년 무역액은 약 440억 달러이고 1인당 무역액은 약 2,000달러이므로 C의 인구수 = 약 440억 달러 ÷ 약 2,000 달러이다. 따라서 인구수는 A가 C보다 적다. ㄹ. 2013년에 B의 무역액은 약 750억 달러, C의 무역액은 약 450억 달러이므로 B가 C보다 많다. [오답피하기] ㄱ. 수입액보다 수출액이 많은 것은 무역 흑자, 수출액보다 수입액이 많은 것은 무역 적자이다. 2009년에 A국가는 수출액보다 수입액이 약간 많아 보인다. 하지만 B국가는 수출액은 200 미만이지만 수입액은 200 이상이므로 무역 적자이다. ㄴ. 1인당 무역액은 범례의 원의 크기를 활용하여 비교할 수 있다. 원의 크기가 클수록 1인당 무역액이 많은 것이다. 원의 크기는 B가 가장 작으므로 1인당 무역액은 B가 C보다 적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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