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윤리와사상) · 2015년03월11일 · 16/20
16.그림에서 학생들이 모두 적절한 대답을 했다고 할 때, A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정답률:알수없음)

1
경전에 통달해야 불성(佛性)을 깨우칠 수 있다.
2
삼독(三毒)을 제거해도 악한 본성은 변화되지 않는다.
3
점수(漸修)는 온전한 부처가 되기 위한 필수적 과정이다.정답
4
수행을 함에 있어 정(定)과 혜(慧)를 함께 닦으면 안 된다.
5
만물의 독자적 실체는 연기(緣起)의 법칙을 통해 형성된다.
해설
[출제의도] 지눌의 사상적 입장을 파악한다. A 사상가는 지눌이다. 지눌은 점수의 구체적인 내용으로 정과 혜를 함께 닦을 것을 강조하였다. 그는 돈오(頓悟)하더라도 점수의 과정을 거쳐야만 온전한 부처가 된다고 보았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