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한국근ㆍ현대사)(2013년이전) · 2012년09월04일 · 6/20
6.(가), (나) 사건 사이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정답률:알수없음)

1
수신사 김홍집이 조선책략을 소개하였다.
2
구식 군인들이 일본 공사관을 공격하였다.
3
오페르트가 남연군 묘 도굴을 시도하였다.정답
4
운요호 사건을 빌미로 일본이 개항을 요구하였다.
5
흥선 대원군이 전국 각지에 척화비를 건립하였다.
해설
흥선 대원군의 통상 수교 거부 정책 파악 [정답해설] (가)는 1866년에 일어난 제너럴 셔먼 호 소각 사건이고, (나)는 미국이 1871년에 제너럴 셔먼 호 사건을 구실로 일으킨 신미양요이다. 1868년에는 독일 상인 오페르트가 조선과의 통상 수교를 목적으로 남연군 묘를 도굴하려다 발각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오답피하기] ① 1880년에 제2차 수신사로 일본에 갔던 김홍집이 조선책략을 가지고 들어왔다. ② 1882년에 구식 군인들이 차별 대우에 대한 분노로 임오군란을 일으켰다. ④ 일본은 1875년에 일어난 운요 호 사건을 빌미로 조선에 개항을 요구하였다. ⑤ 흥선 대원군은 신미양요 직후 전국에 척화비를 세웠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