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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한국지리) · 2011년09월01일 · 17/20

17.다음 자료의 A~D에 적합한 지역으로 옳은 것은?(정답률:알수없음)

수능(한국지리) 17번 문제 이미지
1
①
2
②
3
③
4
④
5
⑤정답

해설

기후 요소와 기후 요인과의 관계 파악 A와 B는 위도의 차이로 인한 사례를 나타낸 것으로 저위도인 A가 고위도인 B보다 연평균 기온이 높은 사례를 찾으면 된다. 인천과 강릉은 동위도에 위치한 곳으로 부적절한 사례이며, 신의주와 인천 중에는 인천이 더 저위도에 속해 있어서 또한 부적절한 사례이다. 포항과 강릉, 군산과 신의주, 인천과 신의주는 모두 저위도와 고위도의 짝으로 되어 있으며 실제로 고위도보다 저위도 지역의 연평균 기온이 높게 나타나므로 적절한 사례이다. 한편, C와 D는 해류의 영향을 받는 해안으로, C가 D보다 최한월 평균 기온이 낮다. 동해안의 남부에 해당하는 곳은 난류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난류의 영향이 작고 한류의 영향이 큰 서해안보다 같은 위도상의 동해안이 최한월 평균 기온이 더 높게 나타난다. 따라서, C는 서해안의 도시, D는 C와 위도상으로 동일한 곳에 위치한 동해안의 도시를 나타낸 것이다. ③~⑤ 중 군산, 인천은 모두 한류의 영향이 큰 서해안에 위치해 있어 부적절한 사례이며, 강릉과 인천 중에는 강릉이 최한월 기온이 더 높으므로 제시된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다. 군산과 포항은 비슷한 위도상에 있으며 포항이 난류의 영향을 받아 최한월 기온이 더 높게 나타며, 군산은 한류의 영향으로 최한월 기온이 낮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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