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한국지리) · 2015년11월12일 · 6/20
6.그래프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1차 에너지에 관한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정답률:알수없음)

1
(가)는 주로 내륙 지역에서 생산된다.
2
(나)는 (다)보다 에너지 생산 시 대기 오염 물질 배출량이 많다.
3
(라)는 (다)보다 상용화된 시기가 이르다.
4
1차 에너지의 생산량은 석탄이 수력보다 많다.
5
1차 에너지의 생산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북이다.정답
해설
1차 에너지의 특성 이해 (가) 경북, 전남, 부산에서 생산하는 1차 에너지는 원자력이다. 원자력은 전체 1차 에너지 생산의 74.2%에 이를 만큼 비중이 높다. (나) 경북, 강원, 경남, 충북, 경기, 전북 등 여러 지역에서 생산되는 1차 에너지는 수력이다. (다) 강원이 거의 90%에 이를 만큼 생산 비중이 높은 1차 에너지는 석탄이다. (라) 울산에서 100% 생산되는 1차 에너지는 천연가스이다. 경북은 우리나라 1차 에너지 총 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4.2%인 원자력의 44.4%가 생산되는 곳이며, 또한 원자력에 이어 세 번째로 생산 비중이 높은 수력에서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지역이 바로 경북이다. 따라서, 1차 에너지 생산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북이다. [오답피하기] ① 원자력은 냉각수가 대량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주로 해안에 입지한다. ② 에너지 생산시 대기 오염 물질 배출량이 많은 것은 수력보다 석탄이다. 수력은 물의 자연력에 의해 에너지를 얻는 것이기 때문에 대기 오염 물질의 배출이 적다. ③ 천연가스는 석탄보다 상용화된 시기가 훨씬 느리다. ④ 1차 에너지의 유형별 생산 비중을 보면 수력이 3.8%로 2.2%인 석탄보다 생산량이 많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