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추동물양식학수산양식기사 · 2006년03월05일 · 22/100
22.다음 중 가리비 채묘치패의 관리방법으로 바르지 못한 것은?(오류 신고가 접수된 문제입니다. 반드시 정답과 해설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치패는 각장 7~8mm로 되면 부착기에서 떼어 채롱에 옮겨 관리한다.
2
수하 양성용 종묘는 크기가 클수록 좋다.
3
부착기에서 떨어지는 치패를 수용 관리하는 중간양성과정은 필요 없다.
4
복원중정답
해설
아래와 같은 오류 신고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추후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답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정답 변경은 오류 신고 5회 이상일 경우 수정합니다. [오류 신고 내용] 3번 정답 중간양성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