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조류양식학수산양식기사 · 2015년03월08일 · 50/100
50.김의 사상체와 조도 및 광주기와의 관계 설명이 틀린 것은?
1
고온 장일하에서는 가지가 많아진다.
2
고조도와 장일 하에서는 색이 붉다.
3
고조도에서 자라면 각포자의 방출이 고르다.정답
4
고조도하에서는 사상체가 깊게 파고 들어간다.
해설
배양해수의 수온이 22℃까지는 사상체의 생장이 잘되는 시기이며, 22℃ 이상 수온이 상승하면서부터는 생장이 다소 더디고 각포자낭을 형성하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시작하여 한 여름에 걸쳐 사상체에게는 가장 나쁜 환경으로 수분 증발로 비중이 올라가기 쉽고, 수온도 높고 광선도 강해서 생장의 균형을 잃기 쉽다. 조도가 너무 낮으면 녹화, 적변 등이 생기기 쉽고 각포자낭 형성에도 좋지 않다 반면 너무 밝으면 닭살로 되기 쉽고 영양장해가 생겨 녹화된다. 그러므로 갈색의 규조가 조금 붙을 정도로 조절관리하며, 물갈이는 해수를 살균하여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