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추동물양식학수산양식기사 · 2020년06월06일 · 31/100
31.진주담치의 채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채묘장소는 파도가 있는 외해역이 좋다.
2
채묘시설은 침설식을 많이 쓴다.
3
부착층은 주로 표층으로부터 1 ~ 2m 수층이다.정답
4
고른 종패 부착을 위해 채묘연 이동을 금지한다.
해설
1. 참담치 = 침설식, 외해역 2. 진주담치 = 진주담치는 부착층이 수면으로부터 1~2m 수층이므로 수하식이 적절함. 3. 진주담치는 채묘 후 2~3주 경과 시 유생이 없거나 적은 곳, 유생이 부착하지 않은 깊은 수심으로 채묘연을 이동시켜 관리함. (크기가 균일한 치패를 얻기 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