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가공학식품기사(변경) · 2012년08월26일 · 58/100
58.명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오류 신고가 접수된 문제입니다. 반드시 정답과 해설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북어는 장시간 천천히 말린 명태정답
2
코다리는 꾸들꾸들하게 반쯤 말린 명태
3
황태는 겨울내 자연적으로 동결건조된 명태
4
노가리는 명태 새끼
해설
명태(생태)를 완전히 건조시킨 것을 북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동해안 일대에서 잡은 명태를 겨울 동안 얼렸다 녹혔다를 반복하며 겨울 찬바람에 완전히 건조시켜 북어로 만든다 [해설작성자 : 고마워서] 북어는 말려서 건조시킨 것. 황태는 얼렸다 녹이기를 반복하여 말린 것은 명태입니다. [해설작성자 : 꾸꾸닷] 아래와 같은 오류 신고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추후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답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정답 변경은 오류 신고 5회 이상일 경우 수정합니다. [오류 신고 내용] 북어 : 명태를 쭉 말려서 건조시키기만 한 것 황태 : 명태를 얼렸다 녹였다를 3개월 이상 반복한 것 동태 : 명태를 겨울에 잡아 자연적으로 얼린 것 따라서 3번은 황태가 아니라 동태 설명이며, 1번은 맞는 설명입니다. [해설작성자 : comcbt.com 이용자] [추가 오류 신고] 이거 답 3번입니다. 황태는 얼렸다 녹였다를 20번 이상 반복해서 만들어야 합니다. 자연 건조로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해설작성자 : 합격할거야] [오류신고 반론] 3번 보기 내용은 자연적으로 동결 건조된 입니다. 자연적으로 동결이라면 한번만 얼린게 되겠지만. 동결 건조란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하면서 수분이 증발한 상태를 말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합격할꺼야님 말씀 처럼 자연건조로만 만들어 졌다고 3번에 적혀있지도 않구요. 3번 보기 내용은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동결건조라고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