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 구분열처리기능사 · 2015년04월04일 · 34/60
34.알루미늄의 합금 등을 용체화처리한 후 시효처리하는 목적으로 옳은 것은?
1
연화
2
경화정답
3
조적표준화
4
내부응력제거
해설
용체화처리: 알루미늄 합금을 고온에서 가열하여 합금 원소를 고용체로 만든 뒤, 급냉하여 과포화 고용체 상태를 유지한다. 시효처리: 과포화 고용체 상태에서 일정 온도로 유지하면 미세한 석출물이 형성되어 금속이 경화된다. 용체화처리와 시효처리의 주된 목적은 경도와 강도(경화)를 증가시키는 것이다. 연화: 연화는 금속을 부드럽고 가공하기 쉽게 만드는 열처리 공정(예:어닐링)의 목적이다. 조적표준화: 금속의 조직을 균일화하는 것은 열처리의 한 목적이 될 수 있지만, 용체화 및 시효처리의 주요 목적은 아니다. 내부응력제거: 내부응력 제거는 금속에 잔류응력이 있을 때 이를 완화하는 열처리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