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원론유기농업기사 · 2019년08월04일 · 12/100
12.벼의 관수해(冠水害)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출수개화기에 약하다.정답
2
관수상태에서 벼의 잎은 도장이 억제될 수 있다.
3
수온과 기온이 높으면 피해가 적다.
4
청수보다 탁수에서 피해가 적다.
해설
① 생육 중에 많은 비로 인하여 벼잎 끝까지 물에 잠기는 것을 관수라 하며 벼잎 끝이 물에 잠기지 않은 상태는 침수라고 한다. ② 관수가 되면 벼는 산소의 부족으로 무산소호흡이 증가하면서 체내의 호흡기질인 탄수화물이 급격히 소비되고 이어서 당 가용성 질소까지 분해되어 점차 호흡이 정지하여 고사하게 되는데 이를 관수해라 한다. ③ 관수해는 청수보다 탁수가 심하고 흐르는 물보다 정체수가 심하며, 저수온보다 고수온이 심하다. ④ 생육시기별 피해 정도는 감수분열기>출수기>유수형성기>유숙기>분얼기의 순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관수해 [冠水害] (약과 먹거리로 쓰이는 우리나라 자원식물, 2012. 4. 20., 강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