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검사임상심리사 2급 · 2021년03월07일 · 56/100
56.신경심리검사의 실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두부 외상이나 뇌졸중 환자의 경우에는 급성기에 바로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어려운 검사는 피로가 적은 상태에서 실시하고 어려운 검사와 쉬운 검사를 교대로 실시하는 것이 좋다.정답
3
운동 기능을 측정하는 검사는 과제제시와 검사 사이에 간섭과제를 사용한다.
4
진행성 뇌질환의 경우 6개월 정도가 지난 후에 정신상태와 인지기능을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설
두부 외상이나 뇌졸중 직후에는 의식 혼돈, 피로 등으로 신뢰도가 낮으므로 상태가 안정된 뒤 실시해야 한다. 어려운 검사는 피로가 적은 상태에서 실시하고 어려운 검사와 쉬운 검사를 교대로 실시하는 것이 좋다. 검사 피로를 줄이고 집중도를 유지하는 기본 원칙이다. 운동 기능 검사에서는 간섭과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초기 평가를 통해 기준선을 마련해야 이후 변화 추적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