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재료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 2015년07월19일 · 26/60
26.점토제품 중 소성온도가 가장 높은 것은?
1
토기
2
석기
3
자기정답
4
도기
해설
1. 토기 대개 유약을 입히지 않아 물을 넗으며 물이 스며서 밖으로 번져나오는 것으로 보통 700 ~ 1000도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구워진 선사시대 토기들이 이에 해당된다. 2. 도기 토기보다 단단하며 대개 유약을 입혀서 1000 ~ 1100도에서 번조하여 물의 흡수율이 15%이하로서, 수분이 기벽에 스며드는 붉은 화분이나 떡시루 및 청동기시대 민무늬토기에 해당한다. 3. 석기 1) 주로 태토 속의 장석이 녹아서 유리질이 되며 그것이 더 단단한 다른 돌가루 들 사이로 흘러들어가 기벽을 단단히 만드는 것이다. 2) 불의 온도는 1200도 전후의 고온이 된다. 3) 그래서 석기는 때리면 쇠붙이 소리가 나며 물이 기벽에 스며들지 않으나 아직 자기로는 되지 못한 단계로 신라 토기나 김칫독 같은 것이 이에 해당된다. 4. 자기 1) 1300도 이상의 고온에서 구워내기 때문에 태토의 유리질화가 더욱 진전되어 기벽을 광선에 비춰보면 비칠 정도의 반투명체이다. 2) 자기는 처음 중국에서 고령토를 사용하여 만들어 낸 것이며 그 시작은 6조시대때부터라고 생각 되고 있다. 3) 유럽에서는 17세기 중국자기를 모방하여 1707년 독일의 드레스덴에서 베트가 백자를 만드는데 성공한 것을 시작으로 독일, 프랑스, 영국 등으로 퍼져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