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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통신정보처리기사(구) · 2011년06월12일 · 100/100

100.동기전송 방식에서 주로 사용되는 오류검출 방식으로 프레임 단위로 오류검출을 위한 코드를 계산하여 프레임 끝에 FCS를 부착하는 것은?

1
CRC정답
2
Hamming Code
3
Block Parity
4
Parity Bit

해설

- CRC (cyclic redundancy checking) : 주기적 덧(붙임) 검사 CRC[씨알씨]는 통신 링크로 전송되어온 데이터 내에 에러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방법 중의 하나이다. 송신장치는 전송될 데이터 블록에 16 비트 또는 32 비트 다항식을 적용하여, 그 결과로 얻어진 코드를 그 블록에 덧붙인다. 수신측에서는 데이터에 같은 다항식을 적용하여 그 결과를 송신측이 보내온 결과와 비교한다. 만약 두 개가 일치하면, 그 데이터는 성공적으로 수신된 것이며, 그렇지 않은 경우 그 데이터 블록을 재 송신하도록 송신측에게 요구한다. ITU-T(이전의 CCITT)는 송신블록에 부가될 코드를 얻는데 사용되는 16 비트 다항식에 대한 표준을 제정했다. IBM의 SDLC와 다른 프로토콜들은 CRC-16과 다른 16 비트 다항식을 사용한다. 16 비트 CRC는 두 개의 비트가 동시에 에러가 난 경우를 포함하여,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에러에 대하여 99.998% 검출을 보장한다. 이 정도의 검출보증은 4 KB 이하의 데이터 블록 전송에는 충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 이상의 대량 전송에는 32 비트 CRC가 사용된다. 이더넷과 토큰링 프로토콜에서도 모두 32 비트 CRC를 사용한다. - Hamming Code : 컴퓨터 스스로 데이터의 오류를 검출하고 수정하는 오류 수정 코드이다. 수학자 리처드 웨슬리 해밍(Richard Wesley Hamming)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보통 에러 검출 코드들이 에러를 검출할 뿐 교정은 불가능한 것을 개선한 것으로, 대부분의 마이크로칩 디바이스에 채택되어 신뢰도를 높이는 데 사용된다. 컴퓨터 스스로 데이터 오류를 찾아낼 수 있는 코드로, 수학자 리처드 웨슬리 해밍(Richard Wesley Hamming:1915∼1998)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해밍이 1940년대 말에 벨전화연구소에서 개발하여 1950년 펴낸 저서에 소개한 이 코드는 패리티 검사(Parity Check) 등 보통의 에러 검출 코드들이 에러를 검출할 뿐 교정은 불가능한 것을 개선한 것으로, 대부분의 마이크로칩 디바이스에 채택되어 신뢰도를 높이는 데 사용된다.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 재전송을 요구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원거리 장소로부터의 데이터 전송 신뢰도에 커다란 개선점을 제공한다. 특히 오늘날에는 휴대전화나 콤팩트디스크 등에서 신호의 오류를 수정하거나, 자료를 압축해 인터넷 속도를 향상시킬 때 유용하게 쓰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해밍코드 [hamming code] (두산백과) - Parity Bit : 정보 비트에 1비트 여유 비트를 부가하여 전체의 비트 중에서 1 또는 0을 홀수나 짝수로 하여 오류를 검출할 수 있도록 만든 부호. - Block Parity : 패리티 방식을 이용한 오류 검출 기법은 1비트 오류에 간단히 적용할 수 있다. 그러나 짝수개의 비트에서 오류가 발생하면 오류가 검출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예를 들어, 2비트의 데이터가 깨지면 1의 개수는 원래의 데이터와 같은 짝수나 홀수를 유지한다. 다수의 비트에서 오류가 발생할 때 오류를 검출하는 방법으로는 패리티 방식을 개선한 블록 검사(Block Sum Check)가 있다. 이 방식은 여러 개의 바이트를 하나의 블록으로 구성한 후 교차 검사를 한다. 즉, 블록 데이터의 수평과 수직 방향 모두에 패리티 비트를 둠으로써 오류 검출 확률을 높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오류 검출 (데이터 통신과 컴퓨터 네트워크, 2013. 9. 10., 한빛아카데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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