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통신정보처리기사(구) · 2012년03월04일 · 87/100
87.데이터 전송 중 한 비트에 에러가 발생했을 경우 이를 수신측에서 정정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1
P/F
2
HRC
3
Checksum
4
Hamming code정답
해설
해밍코드 [오류검출방식] 패리티검사 - 전송비트에 1비트의 검사비트인 패리티비트를 추가하여 오류검출, 가장 간단한 방식이지만 2개의 비트에 오류가 동시에 발생하면 검출이 불가능, 오류를 검출할수 있고 수정은 하지 못함. 홀수/짝수 수직 패리티체크와 홀수/짝수 수평 패리티 체크가 있음. 짝수 수직 패리티검사를 볼록 합 검사라고도 한다. 순환중복검사(CRC) - 다항식코드를 사용하여 오류를 검출하는 방식, 동기식 전송에서 주로 사용함. HDLC프레임의 FCS(프레임검사순서필드)를 만드는데 사용, 집단오류를 검출할수 있고, 검출률이 높으므로 가장 많이 사용함. 해밍코드 - 수신측에서 오류가 발생한 비트를 검출한후 직접 수정하는 방식, 1비트의 오류만 수정이 가능하며, 정보비트 외에 잉여비트가 많이 필요함. 전송비트중 1,2,4,8,16,32.64. ...n번째 오류를 검출하기 위한 패리티비트로 사용함. 해밍거리(Hamming Distance) : 송신비트와 수신비트 중 서로 다른 비트의 수(오류 비트수) 상승코드 : 순차적 디코딩 한계값 디코딩을 사용하여 오류를 수정함 여러비트의 오류를 수정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