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 시공 및 관리조경기능사 · 2012년02월12일 · 46/60
46.나무를 옮겨 심었을 때 잘려 진 뿌리로부터 새 뿌리가 오게 하여 활착이 잘되게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1
호르몬과 온도
2
C/N율과 토양의 온도
3
온도와 지주목의 종류
4
잎으로부터의 증산과 뿌리의 흡수정답
해설
이식할때는 잘 발달해있는 기존의 뿌리들을 운반을 위해 부득이 잘라낼수 밖에 없다. 근원직경의 4배 정도로 뿌리분을 만들면서 캐내기 때문에 이식 이전의 본래수목의 지상부(T;잎과 가지 부)와 지하부(R;뿌리부)의 비율보다 이식후의 지하부 비율이 작게된다.(T/R률이 높다) 그래서 이식후에는 이 T/R률 을 맞춰주기위해 지상부(T)도 줄여줘야 하는데 그래서 이식후에는 가지치기(전정)을 반드시 해야한다. 이식후 전정을 생리조절을 위한 전정이라 하고 이는 잎으로부터의 증산(수분증발)양을 줄이기 위함이고 그 이유는 이식하기위해 뿌리가 많이 잘려나가 뿌리로 부터의 수분흡수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이식후 전정해주지 않으면 뿌리로부터의 수분흡수량보다 잎으로부터의 증산량(수분증발량)이 더커서 수목은 말라죽게된다. 이론상 T/R률은 1로 맞추어 줘야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