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사조경기사 · 2015년05월31일 · 5/120
5.독일에서 발달한 분구원(分區園)에 대한 설명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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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도시민의 보건과 녹지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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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차 대전 중에는 시민의 식량생상지로 공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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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의 보건을 위해 채소, 화훼 재배장으로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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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레이션을 위한 기능에서 식량 생산지로 발달 하였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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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발달한 분구원(分區園)에 대한 설명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정답률:75%)
해설
클라인가르텐(分區園, kleingarten) : 독일어인 형용사 klein(작다)과 명사 garten(정원)의 합성어로 작은 정원, 시민농원, 텃밭이라고 할 수 있는데, 보통 토지를 빌려서 사용하기 때문에 흔히 분구원(分區園)이라고 한다. 클라인가르텐은 시민이 토지를 빌려서 가족과 함께 가계에 보탬이 되도록 혹은 레크레이션을 위하여 과실이나 야채를 가꾸는 소정원이며, 소정원 단지내에는 언제든지, 누구라도 기분전환을 하기 위하여 들어갈수 있는 종합시설이라고 할 수 있다. 클라인 가르텐은 이미 독일에서는 공원, 자연림 등과 함께 도시의 공적 녹지대로서 자리잡은 도시계획의 중요한 한 요소이다. 이 제도는 명칭과 운영방식은 약간씩 다르지만 스웨덴, 영국, 일본 등에서는 도시인에게 자연을 친숙하게 접근시켜주는 귀중한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