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식재조경기사 · 2016년05월08일 · 70/120
70.다음 중 중부이북지방에서 식재하면 동해 등의 생육상 장해를 받기 쉬워 가급적 식재를 하지 아니하여야 할 수종은?
1
Machilus thunbergii정답
2
Magonlia denudata
3
Magnolia liliifloea
4
Magnolia sieboldii
해설
Machilus thunbergii(후박나무) : 난지성 수목으로 울릉도와 남쪽 섬에서 자라고 일본·대만 및 중국 남쪽에 분포 Magonlia denudate(백목련) : 나무껍질은 잿빛을 띤 흰색이며 어린 가지와 겨울눈에 털이 난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를 많이 낸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거나 긴 타원형이며 길이 10∼15cm이다.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잎자루가 있다 Magnolia lilifloea(자목련) : 목련 종류의 기본종이라고 할 수 있고, 한국적 취향과 전통에 잘 어울리는 목련(Magnolia kobus)은 한라산 개미목 부근에 자생, 가장 먼저 꽃이 듬성듬성 피며, 꽃잎이 9장이라서 다른 종류와 쉽게 구별 Magnolia sieboldii(함박꽃나무) : 목련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식물로 해발 50~1,400m 지역, 산골짜기의 숲속에서 자라며 높이는 7m 정도까지 달하며 수형이 좋아 정원수로 심는다. 꽃모양 때문인지 함백이꽃, 함박이, 옥란, 천녀목란, 천녀화라고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