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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사조경기사 · 2018년04월28일 · 10/120

10.우리나라 고려시대의 대표적인 궁궐은?

1
안학궁
2
국내성
3
만월대정답
4
칠궁

해설

○ 만월대 :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송악산(松嶽山)에 있는 고려시대 태조가 창건하여 거처하던 궁궐터.   - 919년(태조 2) 정월에 태조가 송악산 남쪽 기슭에 도읍을 정하고 궁궐을 창건한 이래 1361년(공민왕 10) 홍건적의 침입으로 소실될 때까지 고려왕의 주된 거처, 동서 445m, 남북 150m 정도의 대지에 위치한 왕궁터의 가운데에는 정사를 처리하는 정전(正殿)인 회경전(會慶殿) ○ 칠궁 : 궁정동 칠궁(서울특별시 종로구 궁정동에 있는 일곱 사당, 조선 시대에 있었던 일곱 궁궐. 명례궁, 용동궁, 수진궁, 어의궁, 육상궁, 경우궁, 선희궁 ○ 국내성[國內城] : 고구려의 두번째 수도(首都)   - 고사(古史)에 “주몽(朱蒙)이 부여(夫餘)에서 난을 피하여 졸본(卒本)에 이르렀다”고 하였는데, 졸본은 고구려의 첫번째 수도인 흘승골성(紇升骨城)과 같은 곳이다. AD 3년(유리왕 22) 수도를 국내성으로 옮겼는데, 그 위치는 대체로 지린성(吉林省) 지안현(輯安縣)에 있는 성터라는 설이 가장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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