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관계법규직업상담사 2급 · 2013년06월14일 · 99/100
99.근로기준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후라도 사용 기간, 지위와 임금 등에 관한 증명서를 청구하면 사실대로 적은 증명서를 즉시 내주어야 하지만,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을 적어야 할 의무는 없다.
2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부당해고를 하면 근로자는 부당해고가 있었던 날부터 3개월 이내에 노동위원회에 구제를 신청할 수 있으며, 노동위원회는 그 구제신청을 받으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사를 하여야 한다.정답
3
사용자는 각 사업장별로 근로자 명부를 작성하고 근로자의 성명, 생년월일, 이력 등의 사항을 적어야 하며, 근로자 명부에 적을 사항이 변경된 경우에는 3개월 이내에 정정하여야 한다.
4
사용자는 근로자가 사망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지급 사유가 발생한 때부터 14일 이내에 임금, 보상금, 그 밖에 일체의 금품을 지급하여야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그 기일을 연장할 수 없다.
해설
1.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후라도 사용 기간, 지위와 임금 등에 관한 증명서를 청구하면 사실대로 적은 증명서를 즉시 내주어야 한다. 증명서에는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을 적어야 한다. 3. 교재에 없는 내용임. 추측컨데 변경된 경우 바로 정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4. 사용자는 근로자가 사망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지급 사유가 발생한 때부터 14일 이내에 임금, 보상금, 그 밖에 일체의 금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당사자 사이의 합의에 의하여 기일을 연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