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시장론직업상담사 2급 · 2019년04월27일 · 65/100
65.불경기에 발생하는 부가노동자효과(added worker effect)와 실망실업효과(discouraged worker effect)에 따라 실업률이 변화한다. 다음 중 실업률에 미치는 효과의 방향성이 옳은 것은? (단, + : 상승효과, - : 감소효과)
1
부가노동자효과 : +, 실망실업자효과 : -정답
2
부가노동자효과 : -, 실망실업자효과 : -
3
부가노동자효과 : +, 실망실업자효과 : +
4
부가노동자효과 : -, 실망실업자효과 : +
해설
부가노동자효과 : 쉽게 설명하면, 경기악화로 인하여,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부모님)이 소득이 줄어들면, 배우자나 자녀들이 가계 소득을 유지하기 위해 구직활동을 시작하면 경제활동인구로 편입하게 된다. 노동 수요 부족으로 이들역시 취업을 못할경우 실업률을 증가 시키는 결과를 낳는다. 실망노동자(실업자)효과 : 경기가 더욱 악화 되면 결국 구직활동에 나섰던 사람들이 구직활동을 포기 하고 다시 비경제활동인구로 편입하게 된다. 따라서 실업률을 감소 시키는 결과를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