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담학직업상담사 2급 · 2021년05월15일 · 20/100
20.직업상담사의 윤리강령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직업상담사는 개인이나 사회에 임박한 위험이 있더라도 개인정보의 보호를 위하여 내담자의 정보를 누설하지 말아야 한다.정답
2
직업상담사는 내담자에 대한 정보를 교육장면 이나 연구에 사용할 경우에는 내담자와 합의 후 사용하되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3
직업상담사는 소속 기관과의 갈등이 있을 경우 내담자의 복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4
직업상담사는 상담관계의 형식, 방법, 목적을 설정하고 그 결과에 대하여 내담자와 협의 해야 한다.
해설
1. 전문적인 태도 : 상담자는 상담에 대한 이론적, 경험적 훈련과 지식을 갖추는 것을 전제로 내담자의 성장 촉진, 문제의 해결 및 예방을 위해 시간, 노력상의 최선을 다한다. 자신의 개인문제 및 능력의 한계 때문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판단 될때는 다른 전문가에게 의뢰한다. 2. 개인의 정보 보호 : 내담자의 개인 정보와 사생활에 대해서는 비밀유지가 되어야 한다. 단 개인정보를 보호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는데 내담자 개인 및 사회에 임박한 위험이 판단 시 전문인 혹은 당국에 공개할 수 있다. 또 내담자의 동의를 얻은 경우 임상 및 평가 자료에 관한 토의는 사례 당사자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나 전문적인 목적에 한에 공개할 수 있다. 내담자의 정보를 교육 장면이나 연구용으로 사용할 경우에도 공개할 수 있는데 이는 내담자와 합의를 하거나 정체 노출을 하지 않아야 한다. 3. 타 전문직과의 관계 : 상담자는 상호 협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타 전문인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는 내담자에게 상담을 제공하지 아니한다. 4. 비밀보장의 한계 : 비밀 보장의 한계를 수시로 알리고 불이행되는 상황에 대해 주지 시킨다. ※비밀 보장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란 ⓐ 내담자의 생명이나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 ⓑ 치명적인 질병이 있다는 확실한 정보가 있는 경우 ⓒ 심각한 학대를 당하는 경우 ⓓ 법적으로 정보의 공개가 요구되는 경우 [출처] 네이버 블로그 - 하이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