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디자인컬러리스트기사 · 2018년04월28일 · 28/100
28.디자인 매체에 따른 색채 전략으로 거리가 먼 것은?
1
픽토그램 - 단순하고 명료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2
실내디자인 - 각 요소의 형태, 재질과 균형을 맞추어 질서 있게 연출하여야 한다.
3
슈퍼 그래픽 - 제품의 이미지 및 전체 분위기를 잘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정답
4
B.I - 브랜드의 특성을 알려주고 차별적 효과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해설
슈퍼그래픽은 '크다'는 뜻의 '슈퍼(super)'와 '그림'을 의미하는 '그래픽(graphic)'이 합쳐진 용어로, 실내외 공간과 벽면 등을 장식하는 큰 규모의 그래픽 이미지를 말한다. 여기서 '슈퍼'는 단순히 크기로서의 '거대함'을 의미할 뿐 아니라 회화가 갤러리나 미술관의 전시공간으로부터 벗어난다는 '초월'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대담한 색과 형태의 사용, 기하학적 패턴, 텍스트적 요소 등을 특징으로 하는 슈퍼그래픽은 '자이언트 그래픽(giant graphic)'으로도 불리며, 그 외에도 벽화·도시벽화·공간 그래픽·환경 그래픽·환경 커뮤니케이션 등의 용어가 함께 사용되기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슈퍼그래픽 [Super graphic] (두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