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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시험 및 품질관리콘크리트기사 · 2013년03월10일 · 31/80

31.콘크리트의 워커빌리티 밑 반죽질기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단위 수량이 많을수록 콘크리트의 유동성이 크게 되지만, 단위수량을 증가시킬수록 재료분리가 발생하기 쉬워지므로 워커빌리티가 좋아진다고는 말할 수 없다.
2
단위 시멘트량이 많아질수록 그 콘크리트의 성형성은 증가하므로, 일반적으로 부배합 콘크리트가 빈배합 콘크리트에 비해 워커빌리티가 좋다고 할 수 있다.
3
공기량 1%의 증가에 대하여 슬럼프가 30mm 정도 크게되며, 슬럼프를 일정하게 하면 단위 수량을 약 8% 저감할 수 있다. 이러한 공기량의 워커빌리티 개선효과는 부배합의 경우에 현저하다.정답
4
골재 중의 세립분, 특히 0.3mm 이하의 세립분은 콘크리트의 점성을 높이고 성형성을 좋게 한다. 그러나 세립분이 많게 되면 반죽질기가 적게 되므로 골재는 조립한 것부터 세립한 적당한 비율로 혼합할 필요가 있다.

해설

공기량 1% 증가에 대해 슬럼프가 20mm 증가한다. 슬럼프를 일정하게 하면 단위 수량을 약 3% 저감. 공기량 워커빌리티 개선효과는 빈배합의 경우에 현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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