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제도특수용접기능사 · 2016년04월02일 · 50/60
50.상온에서 방치된 황동 가공재나, 저온 풀림 경화로 얻은 스프링재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도 등 여러 가지 성질이 악화되는 현상은?
1
자연 균열
2
경년 변화정답
3
탈아연 부식
4
고온 탈아연
해설
경년 변화 : 재료 내부의 상태가 세월이 경과함에 따라 서서히 변화하는데 이로 인해 부품의 특성이 처음보다 변화되는 것으로 방치할 경우 기기의 오작동을 초래할 수 있다. 주로 상온에서 장시간 방치할 경우에 발생한다. 자연 균열 : 냉간가공한 황동의 파이프, 봉재제품 등에 자연적으로 균열이 생기는 현상이다. 그 원인은 암모니아 또는 암모늄에 의한 내부응력 때문이다. 탈아연 부식 : 20% 이상의 아연(Zn)을 포함한 황동이 바닷물에 침식되거나 불순물이 있을경우 아연만 용해되고 구리는 남아 있어 재료에 구멍이 나거나 두께가 얇아지는 현상이다. 이러한 부식을 방지하려면 주석이나 안티몬 등을 첨가한다. 고온 탈아연 : 황동의 고온 탈아연 현상은 고온에서 증발에 의하여 황동표면으로부터 아연이 없어지는 현상으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표면에 산화물 피막을 형성시키면 효과적이다. 표면에 피막이 형성된 알루미늄 산화물일 경우 효과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