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 2022년10월22일 · 38/50
38.(가)에 해당하는 인물로 옳은 것은? [2점]

1

2

3
정답
정답4

해설
이육사는 일제 강점기 대표적인 민족 저항 시인으로 '광야', '청포도' 등의 시를 남겼다. 이육사의 본명은 이원록인데, 조선 은행 대구 지점 폭파 사건에 연루되어 수감 생활을 하던 당시의 수인 번호인 264번을 따사 '육사'라고 호를 지었다. 1. 심훈은 브나로드 운동을 소재로 한 소설 "상록수"를 지었고, 저항시 '그날이 오면'을 남겼다. 2. 윤동주는 '서시', '별 헤는 밤', '자화상' 등 일제에 의해 억압받는 민족의 현실을 표현한 시를 남겼고, 일본 유학 중 독립운동 혐의로 수감되어 옥사했다. 4. 만해 한용운은 3·1 운동 당시 민족 대표 33인으로 참여한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이며, 시집 "님의 침묵" 등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