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 2023년08월13일 · 45/50
45.(가)~(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1
(가) - 고려 시대에 공음전을 지급받았다.
2
(나) - 일부가 규장각 검서관에 기용되었다.정답
3
(다) - 골품에 따라 관직 승진의 제한을 받았다.
4
(가), (나), (다) - 매매, 상속, 증여의 대상이 되었다.
해설
(가) 노비 (나) 서얼 (다) 백정 조선 후기에 서얼에 대한 차별이 점차 완화되어 정조 때 서얼 출신인 유득공, 박제가, 이덕무 등이 규장각 검서관에 기용되었다. 1. 고려 시대에 '공신이나 5품 이상 고위 관리'는 자손에게 상속이 가능한 공음전을 지급받았다. 3. '신라'에 골품제라는 신분 제도가 있어 왕족인 진골을 제외한 '귀족'은 골품에 따라 관직 승진의 제한을 받았다. 4. '노비'는 재산으로 취급을 받아 매매, 상속, 증여의 대상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