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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2년05월12일 · 41/50

41.밑줄 그은 (ㄱ) 시기에 제기된 독립운동가들의 주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41번 문제 이미지
1
이동휘 - 독립을 위하여 적극적인 무장 투쟁이 필요하다.
2
이승만 - 구미 위원부를 중심으로 외교 활동을 전개해야 한다.
3
김 `구 - 한국 광복군을 창설하여 독립군 투쟁을 강화해야 한다.정답
4
안창호 - 임시 정부의 장래를 논의할 국민 대표 회의를 개최해야 한다.
5
신채호 - 기존의 임시 정부를 해체하고 독립운동의 새로운 구심점을 만들어야 한다.

해설

* 초기 임정(1919~1925) 때의 국민대표회의(1923) 국내외 여러 독립운동 단체 대표 140여 명이 참가한 국민대표 회의가 상하이에서 1923년 1월에 열렸다(안창호 제기, 임시의장). 회의에서는 독립운동 과정을 평가·반성하는 한편, 임시 정부의 존폐를 둘러싸고 토론하였다. 토론에서 임시 정부를 해체하고 새로운 정부 수립을 주장하는 창조파(신채호, 신숙, 문창범)와 임시 정부의 개조를 주장하는 개조파(안창호, 여운형, 김동삼)가 대립하였다. 두 입장의 차이를 좁히지 못해 회의는 결렬되었다. [해설작성자 : 부엉이] 한국 광복군은 1940년 9월 17일 결성, 임정 휘와 직속 군대. 한국 독립당의 당군이며 육군으로만 구성. 1937년 중일전쟁 발발 이후 중국내에서 국공합작이 이루어졌고 장제스는 일본을 상대하기 위해 임정이 무력수단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주었으며 윤봉길 의사의 홍커우 의거로 조선인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가 조성되었고 장제스와 김구 개인이 돈독한 사이인것도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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