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3년01월26일 · 26/50

26.다음과 같이 주장한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2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6번 문제 이미지
1
수레와 선박 이용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2
노론 가문 출신으로 연행사를 따라 청에 다녀왔다.
3
박규수, 오경석 등의 통상 개화론에 영향을 주었다.
4
농민 생활의 안정을 위하여 화폐 사용을 반대하였다.정답
5
양반전 등에서 양반 문벌 제도의 비생산성을 비판하였다.

해설

* 북학파 인물 박지원(1737~1805) 서울 노론 벽파 출신의 박지원은 연행사로 청에 다녀와 ‘열하일기’를 저술하고 상공업의 진흥을 강조. 수레와 선박의 이용, 화폐 유통의 필요성 등을 주장. 양반전, 허생전, 호질, 민옹전 등의 소설을 써서 양반 문벌 제도의 비생산성을 비판하였다. 1869년 말 오경석ㆍ유홍기ㆍ박규수는 동지로 결합하여 1870년 초부터는 박규수의 사랑방에서 북촉 양반 자제들인 김옥균, 박영효, 홍영식, 유길준, 서광범 등 교육시켜 개화파로 이어졌다.

이 시험을 직접 풀어보세요

실전과 동일한 CBT 환경에서 시간 제한 연습

회원가입 없이 CBT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