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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6년10월22일 · 24/50

24.(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4번 문제 이미지
1
과전 지급 대상을 현직 관리로 제한하였다.
2
선혜법이라는 이름으로 경기도에서 처음 실시하였다.
3
부족한 재정을 충당하기 위해 선무군관포를 수취하였다.
4
공인을 통해 각 관청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하도록 하였다.
5
풍흉에 관계없이 대부분 농지에서 1결당 4~6두의 전세를 거두었다.정답

해설

세종때 지은 수취법인데 한해의 풍흉에 따라 나누는 법이라서 전분6등 연분9등이라는 등급이 있다. 여기 위의 자료를 보면 전분 6등 연분 9등으로 인해 복잡한 징수로 인해 새로운 수취법을 실시 했으므로 (가)는 영접법(영원히 정한다) 풍흉에 관계없이 전세를 거둔다는 수취법. 그러므로 정답은 풍흉에 관계없이 전세를 거둔다는 영정법이므로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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