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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7년05월27일 · 26/50

26.다음 상황이 전개된 이후의 사실로 옳은 것은? [1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6번 문제 이미지
1
김종서가 여진을 몰아내고 6진을 개척하였다.
2
조ㆍ명 연합군이 평양성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3
정여립 모반 사건을 계기로 기축옥사가 일어났다.
4
인조반정으로 서인이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였다.정답
5
제한된 범위의 무역을 허용한 계해약조가 체결되었다.

해설

키워드를 찾을 수 없으나 강홍립이라는 비교적 친근한 분이 등장했다. 광해군시기에 명나라가 후금을 치려고 조선에 도움을 요청했고, 후금의 기세가 세서 혹시나 명이 질까봐 조선내부에서는 말이 많았다. 근데 임진왜란시기 명나라가 도와줬기 때문에 우리도 도와줄 수밖에 없었다. 이때, 강홍립이 중국어도 잘하고 명석해서 군사들과함께 파견되었다. 예상대로 명나라는 졌고, 강홍립이 후금에 항복했다. 그런데 강홍립과 김영서 등 10여 명은 돌아오지 못하고 포로로 잡혀있었다. 그 와중에 인조반정이 일어나 광해군이 물러나고, 인조가 즉위한다. 따라서 4번이 답. 1. 김종서, 6진(4군 6진)=세종대왕 2. 조,명 연합군이 평양성 전투 승리=선조 3. 정여립모반사건=선조 4. 정답 5. 계해약조=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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