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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7년05월27일 · 37/50

37.다음 조서가 반포된 이후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37번 문제 이미지
1
박문국이 설치되었다.
2
육영 공원이 세워졌다.
3
조사 시찰단이 파견되었다.
4
통리기무아문이 설치되었다.
5
한성 사범학교가 건립되었다.정답

해설

일단 학교를 널리 세우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이라는 말에 미루어보아 최초의 근대식 공립 교육기관인 육영공원과 관립 교원양성학교인 한성 사범학교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육영공원은 위의 내용과는 다르게 보빙사로 갔던 개화파인 민영익을 비롯하여 홍영식 등이 국가 근대화를 위해 설립해야 한다고 먼저 주장한 후 세워진 학교입니다. 따라서 5번 한성 사범학교가 정답이 됩니다. [해설작성자 :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한성사범학교가 위의 내용을 기점으로 세워졌다는 것이 확실한 키워드를 모르겠습니다;;]] 사료 = 갑오 2차 교육 입국 조서 반포 (1895.2) 1. 박문국 1883 2. 육영 공원 1886 3. 조사시찰단 1881 4. 통리기무아문 1880 5. 한성사범학교 1895 (소학교 보급을 위해 교원 양성) [추가 해설] 학교 설립과 인재 육성에 관한 내용이므로 2. 육영 공원 혹은 5. 한성 사범학교가 답이 될 수 있는데 '조서(교육입국조서)' 반포 이후 설립된 근대 교육기관은 한성사범학교, 소학교, 외국어학교이므로 답은 5. 한성 사범학교이다. 또한, 근대 교육에 관한 문제의 답이 육영 공원이라면 가장 큰 특징인 헐버트, 길모어 등 외국인 교원을 초빙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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