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9년08월10일 · 10/50
10.다음 상황 이후에 전개된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1
진골 귀족인 김춘추가 왕위에 올랐다.
2
왕의 장인인 김흠돌이 반란을 도보하였다.
3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불교가 공인되었다.
4
자장의 건의로 황룡사 구층 목탑이 건립되었다.
5
최치원이 국왕에게 시무 10여 조를 건의하였다.정답
해설
혜공왕이며 김양상이며 신라 말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1.김춘추는 신라의 29대 왕으로서 신라 중기에 해당합니다. 2.김흠돌의 난은 신라의 31대 왕인 신문왕 재위시기 사건으로 신라 중기에 해당합니다. 3.이차돈의 순교와 불교의 공인은 신라의 23대 왕인 법흥왕 재위시기 일로 신라 초(?)중(?)기에 해당합니다. 5.최치원의 시무 10조는 신라의 51대 왕임 진성여왕 재위시기 일로 신라 말기에 해당하니 정답!